에그그..이 뇨자는 당췌...언제쯤 안울런지..
2.7K로 아주 순탄한 시작을 했고..조리원에서도 야무지고 순하다고 내게 안심을 시켜주었건만.. 조리원 퇴원과 동시에 고난을 안겨주었다.
생후 1달만에 열이 펄펄 끓어 밤중에 대학병원을 다니고..
그로부터 시작된 공주병...안아줘야 자고 안아주고 흔들어줘야 울지않고..
그 생활이 9개월째이다.
언제쯤 울지 않을까..ㅠㅠ 울다보니 자연스레 안아주고 흔들어주고 업어주고 ....
뒤집기도 늦고 배밀이는 패스하고 9개월만에 무릎으로 기어다니고 그것도 아주 답답할때만..
수빈이 근거리 1M내에서 떨어지면 커다란 눈동자에서 맑은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처음엔 안쓰럽고 가엽더니 이제는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야 내가 산다!
성빈이가 함께 놀아주고 장난감을 쥐어주어도 내가 없으면 절대 절대 네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수빈양....제발~~날 내버려두라고오~~~
폭발 10초전이랍니다..
9개월동안 이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새 내 얼굴엔 짜증이 묻어난다.
사소한 일이라도 아주 짜증이~~나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
2.7K로 아주 순탄한 시작을 했고..조리원에서도 야무지고 순하다고 내게 안심을 시켜주었건만.. 조리원 퇴원과 동시에 고난을 안겨주었다.
생후 1달만에 열이 펄펄 끓어 밤중에 대학병원을 다니고..
그로부터 시작된 공주병...안아줘야 자고 안아주고 흔들어줘야 울지않고..
그 생활이 9개월째이다.
언제쯤 울지 않을까..ㅠㅠ 울다보니 자연스레 안아주고 흔들어주고 업어주고 ....
뒤집기도 늦고 배밀이는 패스하고 9개월만에 무릎으로 기어다니고 그것도 아주 답답할때만..
수빈이 근거리 1M내에서 떨어지면 커다란 눈동자에서 맑은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처음엔 안쓰럽고 가엽더니 이제는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야 내가 산다!
성빈이가 함께 놀아주고 장난감을 쥐어주어도 내가 없으면 절대 절대 네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수빈양....제발~~날 내버려두라고오~~~
폭발 10초전이랍니다..
9개월동안 이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새 내 얼굴엔 짜증이 묻어난다.
사소한 일이라도 아주 짜증이~~나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