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2007/11/28 16:50
두개의 카테고리면 충분하다
처음부터 두 갈래로 나뉘고자 했으므로....

사실 밤설이 덕에 큰 결심을 했지만, 만들어놓고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아이가(아니 자식이란 말이 더 정확하겠다)위주가 되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
나는 그런 극성엄마가 되지 않길 바라오나
블러그 자체가 '밤설이덕...'이란걸 감안해보면 그 가능성도 희박하진 않다.



달리 '비밀 블러그'란 것은 생각은 안했지만
누군가에게 내 글솜씨를 보인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혼자 보고 혼자 닫고 혼자 만족하려 했는데
눈치 빠른 남편덕에 '혼자'는 아니 될 것 같다.

처음이란 것이 원래 그렇듯
머릿속은 주저리 주저리 가득하지만  천천히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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