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한달은 쉬기로 합의를 본 결과
내일까지만 출근을 하면 뜻하지 않은 오랜 휴가를 갖게 된다.
직장생활 이후 최고로 많이 쉬게 되는듯~
물론 이유가 있는 휴식이지만..
홀로 쉬는 약 한 달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도 꽤 했다.
다음주엔 출산 용품 마련 및 엄마가 되기 전 딸로서 마지막 고향 방문...
이젠 홀몸으론 움직이지 못하겠지..
5월 초엔 이사계획
미리 등록해놓은 케익만드는 문화센터 다니기..
당장 마음은 9월에 다시 복귀할 예정인데
내일이 다가오면 올 수록 아침에 일어나기 싫음에
쉬자고 결정을 내린게 참 잘 한 것 같다가도..
고비를 넘기고 출근을 하면 괜찮아지니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
이렇게 된 것 한 달동안의 자유를 마음껏 누려야 하지 않겠는가...^^;
별로 한것도 없고 시계 추처럼 왔다 갔다 한게 다인데
남편은 그동안 일한 것 고생했다고 감동을 전해준다.
밤설이 엄마가 되어준 것 감사하다고 하며...
남편이 밤설이 아빠가 되어줘서 내가 무척 고마워하는 것은 모르나보다..^^;;;;
남편이 나 몰래 준비한 이벤트^^ 너무 기쁜 나머지 사진으로 남김..
오늘은 챙겨갈 짐이 많아도 전혀 무거울 것 같지 않다..
내일까지만 출근을 하면 뜻하지 않은 오랜 휴가를 갖게 된다.
직장생활 이후 최고로 많이 쉬게 되는듯~
물론 이유가 있는 휴식이지만..
홀로 쉬는 약 한 달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도 꽤 했다.
다음주엔 출산 용품 마련 및 엄마가 되기 전 딸로서 마지막 고향 방문...
이젠 홀몸으론 움직이지 못하겠지..
5월 초엔 이사계획
미리 등록해놓은 케익만드는 문화센터 다니기..
당장 마음은 9월에 다시 복귀할 예정인데
내일이 다가오면 올 수록 아침에 일어나기 싫음에
쉬자고 결정을 내린게 참 잘 한 것 같다가도..
고비를 넘기고 출근을 하면 괜찮아지니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
이렇게 된 것 한 달동안의 자유를 마음껏 누려야 하지 않겠는가...^^;
별로 한것도 없고 시계 추처럼 왔다 갔다 한게 다인데
남편은 그동안 일한 것 고생했다고 감동을 전해준다.
밤설이 엄마가 되어준 것 감사하다고 하며...
남편이 밤설이 아빠가 되어줘서 내가 무척 고마워하는 것은 모르나보다..^^;;;;
오늘은 챙겨갈 짐이 많아도 전혀 무거울 것 같지 않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