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편도선 때문에 갈팡질팡 헷갈려하다
결국 이 핑계로 또 빨리 병원을 찾았다...
(역시..난 예약한 날짜에 제대로 간 기억이 없군..)
하는 일 없어보여도 학교생활이 쌓인 피로 풀어주는건 아니기에
피로 피곤 짜증을 더하다보니
아주 돌아가시겠다..
빨리 찾은 산부인과에서 편도선 약 처방받고
꾸준히 먹고있는데...(예비엄마로서 아가에게 쫌 미안하다..튼실하지 못해)
당췌 나을 생각을 안한다.
밤설이는 엄마의 괴로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15주 하루 크기만큼 아주 주수에 잘 맞게 크고 있단다
기특하기는..
결국 이 핑계로 또 빨리 병원을 찾았다...
(역시..난 예약한 날짜에 제대로 간 기억이 없군..)
하는 일 없어보여도 학교생활이 쌓인 피로 풀어주는건 아니기에
피로 피곤 짜증을 더하다보니
아주 돌아가시겠다..
빨리 찾은 산부인과에서 편도선 약 처방받고
꾸준히 먹고있는데...(예비엄마로서 아가에게 쫌 미안하다..튼실하지 못해)
당췌 나을 생각을 안한다.
밤설이는 엄마의 괴로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15주 하루 크기만큼 아주 주수에 잘 맞게 크고 있단다
기특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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